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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11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 제품콘테스트’ 우수상 수여

’14년 제 11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 제품콘테스트’ 에서 유니크래스가 우수상 을 받았던 일이 있었는데 이 소식을 깜빡하고 공유 안드렸네요.

서울지역의 창업기업들이 모두 모인  제품콘테스트에서 우수상으로 받은 현금(많이는 않지만^^)으로 팀원들과 다 같이 맛난 아웃백 점심을 먹었던 작년 11월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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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쟁보다 협력, 경계보다는 오픈…세바창

어려울 때 만나서 함께 해온 친구가 오래 간다고 했나요.

그래서인지 세바창 모임 팀들은 사업 초창기 시절에 만나서 서로 부족한 걸 이해하고 다독이면서

함께 해온 팀들이라 사업의 동반자이면서 한 가족 같은 모임입니다.

세바창 모임에 관한 기사가  나서 소식 공유드립니다.

기사보러 가기 > 경쟁보다 협력, 경계보다는 오픈…스타트업 모임 세바창을 아시나요? 

by  김재학 @ 벤처스퀘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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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bration Messenger ‘Knock’ Offers Discreet Attention-Grabbing

Both Yo and Knock distinguish themselves from apps like Snapchat through their apparent one-dimensionality. Whereas Snapchat allows users to send messages through snapshots and videos, Yo and Knock only promote one feature.

However, unlike Yo, which issues a rather disruptive “YO!” with each application, Knock allows unique but subtle ways of checking recipients’ availability.

[by Tech For Korea]

Vibration Messenger ‘Knock’ Offers Discreet Attention-Grabbing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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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IQLASS, Knock-New Messaging App for Your Smart Device

노크, 진동 패턴 기술을 활용한 메시지 앱 관련 ‘로이터’ 해외 언론에 소개되었네요.

노크는 스마트와치와 같이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키패드를 통한 타이핑 작성이 어려운 환경을 위해
진동 패턴을 활용한 메시지 서비스 입니다.
잠금화면에서도 단말을 가볍게 두드리는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,
화면에 손가락으로 드로잉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이 특징입니다.

해외에서 Snapchat, Yo와 함께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.

로이터 기사 보기 >
UNIQLASS Announces Knock, A Vibration Based New Messaging App for Your Smart Devi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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